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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주 의원, 학생들 역사교육 프로그램 강화돼야

문 의원, “학생들의 역사인식 제고차원에서 계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시도해야”

작성일 : 2015-03-05 21:03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문형주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3)은 4일 제258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문 의원은 서울역사박물관이 유치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체계적으로 잘 준비가 되어 있다. 반면 초·중고 학생들의 역사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며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문형주 의원은 "우리가 서울시립미술관이나 서울역사박물관에 대해 기본적인 역할도 있지만 이제는 우리가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측면에 있어서 성장해가고 있는 학생들에게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며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역사·문화인식을 제대로 교육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는 상당히 바람적인 측면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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