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장위동, 서울형 도시재생사업 '첫 걸음'

이승로 의원, 19일 장위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작성일 : 2015-03-24 15:55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이승로 서울시의원(성북4, 새정치민주연합)은 19일 장위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적 도시개발을 위해 설립된 장위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배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했다.  개소식 마치고 도시개발 예정지인 장위13구역 일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

 

장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행정을 지원을 조직이다. 김자영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노원구청 공무원,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기관 직원 등 6명이 상주하게 된다.

 

이날 이승로 의원은 “성북구가 주민, 전문가, 관계 부서의 의견을 모아 내년 3월까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시재생사업이 장위동에서 첫 시동을 걸게 되었다. 최고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민·관과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