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황준환 의원, 강서지역 한강변 환경 개선 사업 촉구

작성일 : 2015-04-14 16:24 기자 : 송관우 (smcnews@hanmail.net)

 

황준환 서울시의원(새누리당, 강서3)은 13일 제259회 임시회 시정질의에서 방화대교 남단 지역의 건축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유해물질로 인근 공원과 주민들이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황 의원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서울의 균등 발전에서 소외된 강서지역 한강변에 생활체육숲공원 조성 사업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원순 시장은 강서지역 개발 당위성에 공감하면서 사유지 토지 보상비 부담을 내세웠고 시유지 우선 개발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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