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선갑 의원, 경로당·어린인집 동시 '신축'.. 약속 지켜

김 의원, “2010년 선거공약으로 이번에 결실 맺어”

작성일 : 2015-04-15 16:47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김선갑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광진3)이 지난 3월에 완공된 광진구 자양동에 유수지 경로당과 구립 한가람 어린이집이 내부 공사를 끝내고 개원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해 8월부터 공사한 유수지 경로당은 지상3층, 대지면적 137㎡의 규모로 14억 4천만원을, 한가람 어린이집은 지상3층, 대지면적 275㎡의 규모로 공사비 29억 4천만원을 들여 완공했다.

 

특히 이번 경로당과 어린이집을 유치하려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여러 차례 협의를 가졌던 김 의원이 이번 전체 공사비 43억8천만원 중 30억9천만원을 시예산(시비, 교부금)으로 지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주민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김선갑 의원은 “경로당과 어린이집 유치는 선거공약으로 2012년부터 예산을 확보해 3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앞으로도 광진구의 지역사회복지를 향상시키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복지시설유치에 지혜를 모아준 추미애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기동 구청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