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승로 의원, 장위1동 마을 '파수꾼' 변신

작성일 : 2015-04-24 19:45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마을안전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될 장위1동 마을안전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승로 서울시의원(성북4.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달 7일부터 장위1동 주민으로 30명으로 구성된 마을안전협의회 위원들이 3개조로 나눠 마을 방범활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전협의회는 그 동안 활동이 미진했던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위원을 새롭게 재정비하고 최인식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앞으로 2달에 한 번씩 정례회의를 하고 매주 1회(화요일 19:00시부터) 이상 지정된 순찰코스 및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순찰 실시한다.

 

이승로 의원은 “장위1동 뉴타운지역(7,14구역)과 뉴타운 해제지역(12,13구역)이 함께 공존하고 노후주택과 공가 등 마을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았다고 전하고, 앞으로 안전(Safe)하고 살기좋은 장위마을 만들기를 위해 활동하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