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황준환 의원, “세살 버릇 평생간다”...마곡 유치원 개원식 참석

작성일 : 2015-04-30 20:51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황준환 서울시의원(새누리당, 강서3)은 29일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마곡유치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마곡유치원은 일반 8학급, 특수 2학급, 방과후과정반 2학급 등 10개 학급 192명이 입학했다. 특히 마곡유치원은 공립 유치원 중에서 특수학급 2학급이 편성된 유일한 유치원이다.

 

황준환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살 버릇 여든까지가 아니라 평생을 간다”며“어린 원생들의 창의적이고 바람직한 인성교육을 위해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의 관심과 지도를 당부했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