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홍제·홍은동 주민을 위한 홍울 한마음 축제 열려

문형주 의원, 30일 서대문구 문화촌 어린이 공원 옆 광장에서 개최

작성일 : 2015-06-02 13:58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30일 서대문구 문화촌 어린이 공원 옆 광장에서 홍제동·홍은동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열린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문형주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3)의 많은 노력으로 만들어졌다고 한 주민은 귓뜸했다.

 

이날 축제에는 KBS공채 6기 개그우먼출신 문형주 시의원의 초청으로 고구려밴드, 가수 한서경, 테너 류정필, 협성대교수 소프라노 하수연 등이 출연하여 이색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축제는 문 의원의 지난 방송경력이 오늘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했다. 서울시의 문화발전을 위해 서로가 상생하는 노력을 보인 축제였다.

 

문형주 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면서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을 정말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대중문화발전으로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