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인권특위원장, 김생환 의원 선임

8일, 인권특별위원회, 김혜련 강구덕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

작성일 : 2015-07-09 13:49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는 8일 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에는 김생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노원4. 사진) 부위원장에는 김혜련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2)과 강구덕 의원(새누리당, 금천2)을 각각 선임했다.

 

앞으로 인권특위는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정신에 따라 서울시민의 인권신장과 보호를 위한 정책발굴 및 연구지원, 서울시의 인권보호환경 구축 및 제도 개선에 나선다.

 

신임 김생환 위원장은 “현존하는 다양한 인권관련 문제들의 조속한 해결을 통해 모든 서울시민의 인권이 신장될 수 있도록 향후 관련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를 정비하는 등 서울시를 인권친화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인권특별위원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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