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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근 의원, '강동구, 교부금 10억' 확보

작성일 : 2015-07-16 17:42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박호근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동4)은 16일 강동구 성내동 강풀만화거리 등을 조성하기 위해 10억 가량의 추경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둔촌동 보훈병원 남측도로 개설사업비 5억8천만 원, 성내동 강풀만화거리 조성비 3억2천만원, 강동구 둔촌동·성내동 지역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사업비 1억5천만 원이다. 또 특별교부금 1억5천만원이다.

 

박호근 의원은 “특별교부금과 추경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강동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강동구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둔촌동과 성내동의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