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태수 의원, 보광운수 현장 방문 나서

김 의원, 직원들의 100% 고용승계는 물론, 빠른 안정화를 기대

작성일 : 2015-07-24 19:51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김태수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중랑2)이 서영교 국회의원(중랑 갑)과 함께 23일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보광운수(주)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둘러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광운수는 중랑구 관내 용림교통이 6월5일 파산하자 공매절차를 거쳐 1일 인수인계 마치고 (구)용림교통이 다녔던 노선을 운행하는 회사이다.

 

이날 보광운수 관계자는 "저상버스 시민의 편익을 우선하고, 30여 년간 시내버스여객운송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태수 의원은 “준공영제 상황에서 파산까지 가면서 지역주민이 큰 불편을 겪었고, 직원들이 생계에 대한 불안함이 컸다”며 “기존 직원들의 고용승계는 물론 급여 및 근속연수 등 처우 개선에 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