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문형주 의원, 메르스 관련 소방대책 점검 나서

작성일 : 2015-07-27 20:15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문형주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3)이 메르스와 관련한 소방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서대문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업무 보고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문 의원은 소방서 방문을 통해 메르스 관련 활동을 포함한 각종 현장활동, 재난안전대책 수립, 여름철 풍수해 대비, 휴가철 물놀이 안전 등 각종 소방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소방청사(심폐소생술 체험장 등)를 둘러봐다.

 

또 문 의원은 현장 출동부서의 구급차 내부에 방역보호복, 마스크, 위생장갑 등 개인보호장비 지급과 구급대원 감염관리실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문형주 의원은 “119대원들과의 대화를 통한 건의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항상 소방공무원들은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메르스 관련 마무리 단계에서 종식되는 그날까지 더욱 더 힘 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