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승로 의원, 성북구 옹벽붕괴 현장 방문

옹벽붕괴에 대비한 긴급 안전 점검 및 사전예방대책 수립 촉구

작성일 : 2015-08-10 14:24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주택가 곳곳에 자리한 부실 옹벽에 대한 긴급 점검 및 사전예방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승로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성북4. 사진)은 지난 달 25일 폭우로 옹벽이 붕괴된 성북구 세종빌라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점검했다.

 

이승로 의원은 “이 곳은 최근 연일 계속된 비로 인해 30m 가량의 옹벽이 붕괴된 곳으로, 여전히 좌우 15m 정도의 추가적 붕괴가 우려된다”며 “만약 강한 태풍이나 집중호우가 발생했다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이 의원은 “폭우의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만큼 조속히 긴급 안전 점검 및 사전예방대책 수립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시와 자치구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