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사진작가, 재능기부에 나서다

김인호 부의장, 백세시대 내다보는 어르신 복지정책 마련에도 관심과 노력 필요

작성일 : 2015-08-28 20:48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 동대문3)은 28일 동대문구 배봉노인정과 성너머 노인정에서 백세사진 촬영(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는 배봉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일명 배봉산愛)관계자들을 격려차 방문했다.

 

재능기부에 나선 이광현 회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백세사진 촬영 봉사를 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시간이 허락될 때마다 작은 봉사지만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배봉산애(愛)는 2011년에 지역봉사를 위해 결성한 이후 매년 백세(장수)사진 촬영 봉사 등을 앞장서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다”라고 언급하며 “바쁜 시간에도 재능기부를 하는 배봉산애(愛) 회원들이야말로 봉사의 참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사례로써 기쁘게 생각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