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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의원, 성동구치소 부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돼야

8일, 송파구 도시계획 업무 보고 및 건의 사항 청취

작성일 : 2015-09-10 08:05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남창진 서울시의원(송파2. 새누리당)은 8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들과 송파구 내 도시계획관리가 필요한 현장을 둘러보고 송파구청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날 남 의원은 성동구치소 및 경찰기동대 이전한 부지에는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위례성길지구, 방이2지구, 석촌역 등 9호선 신설역세권은 특화지구로 조성해야 한다고 했다.

 

남 의원은 "송파구는 풍부한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잠실 관광 특구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제대로 된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올림픽 공원 역사 문화 관광 벨트 사업 등 송파가 서울의 관광 중심축으로 부상 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관리위원으로써 관리 계획을 수립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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