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선갑 의원, 신자초교 학부모단체 감사패 받아

학부모들의 도서실 시설개선 요구에 서울시 교육청 예산 확보 공로 인정

작성일 : 2015-10-07 20:59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김선갑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광진3)이 7일 신자초등학교에서 열린 꿈을 키우는 도서실 ‘책샘’ 개관식에서 도서실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학교·학부모단체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신자초등학교 도서실이 노후되어 이용하는데 불편할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도서실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도서실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확보해 도서실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특히 김 의원은 당초 5천3백만원의 사업예산을 9천만원으로 증액해 석면이 들어있는 도서실 천정 텍스를 거둬내 안전에도 힘썼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도서실은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고 학부모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김선갑 의원은 “미래의 꿈나무 아이들의 책 읽는 환경이 개선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은 언제나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2015년 광진구 교육환경개선 사업예산으로 추경포함 9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앞으로 교육환경이 더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