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행자 의원, 20년째 이어진 효도잔치…봉사활동 나서

4일, 선한이웃교회에서 효도잔치 행사 열려

작성일 : 2015-11-05 17:59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이행자 서울시의원(무소속. 관악3)은 4일 관악구 선한이웃교회에서 지역 노인 3백여명을 초청해 열린 효도잔치에 참석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서수남의 공연과 국악인 이지연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또 유종필 관악구청장, 오신환 국회의원, 소남열 관악구의원 등이 참석해 이번 행사를 격려했다.

 

20년째 이어지고 있는 효도잔치는 선한이웃교회가 지역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면서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하고 있다.

 

윤창규 선한이웃교회 목사는 “한평생 모든 열정을 쏟으신 어르신들께서 공경 받고 행복해야 마땅하다”며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행자 의원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