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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희 의원, 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으로 시민들과 수돗물 나누다

한 의원, 아리수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펼쳐

작성일 : 2015-10-19 12:44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한명희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서4)은 15일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으로 위촉돼 강서구 구암근린공원에서 아리수 우수성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1일 현장수도사업소는 서울 각지의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아리수의 신뢰도와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수도 관련 민원과 건의사항을 듣기위해 기획됐다.

 

이 날 현장수도사업소에서는 아리수 홍보 캠페인 외에도 옥내 급수관 및 공용배관 교체 지원 사업에 관한 안내와 가정 내 아리수 수질검사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

 

그 밖에 블라인드 테스트 부스를 운영해 아리수의 물맛이 시중에 유통되는 생수보다 우수함을 알리기도 했다.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여한 한 시민은 “모르고 먹었더니 고가의 생수보다 수돗물이 훨씬 맛있었다”며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에 동참 의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명희 의원은 “행사를 진행할수록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며 “아리수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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