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오경환 의원, 100인의 서울창업포럼 총회 참석

오 의원, “일자리 창출과 창업 관련 예산 적극 편성해야”

작성일 : 2015-10-21 13:57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오경환 서울시의원(마포4. 새정치민주연합)은 21일 마포구 공덕동 (구)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열린 2015 100인의 서울창업포럼 결과보고 총회에 참석했다.

 

서울창업포럼은 민간창업센터장, 투자자 및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서울 창업 정책협의체로 공공과 민간에 분산되어 있는 지원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하여 지원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2015년 3월에 만들어졌다.

 

이날 결과보고총회에서는 창업, 투자, 성장, 재투자가 선순환하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써 2017년 개관을 목표로 서울창업허브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통해 투자, 마케팅, 지원사업, 교육, 브랜드 등 5개 분과 대표주제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오경환 의원은 “경제침체 상황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이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의 정책과 민간의 노하우가 성공적인 일자리 창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관련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해야한다”고 했다. 이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것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