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승로 의원, 교과서 국정화 반대 운동 나서

석계역, 월곡역 일대에서 연이어 실시

작성일 : 2015-10-26 18:59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이승로 서울시의원(성북4. 새정치민주연합)이 17일부터 25일까지 2주에 걸쳐 석계역과 월곡역 일대에서 친일독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운동에 나섰다.

 

이 의원은 “교과서 국정화 주장은 국민 분열을 초래는 것 외에 어떤 이득도 없다”며 “시민서명운동과 가두홍보전을 통해 교과서 국정화의 부당성을 호소해 젊은 층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교과서 국정화는 시급한 민생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국민적 분열을 초래하는 마이너스 정치의 대표적인 예”라며 “앞으로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 호소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