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최영수 의원, 미네랄이 살아있는 아리수 홍보

세계 최고 수준으로 관리되는 아리수 수질 믿고 마실 것 당부

작성일 : 2015-10-26 19:03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최영수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1)은 23일 유동인구가 많은 장승배기역 부근에서 상수도사업본부 남부수도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아리수 홍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전병헌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동작구갑)과 김혜련 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구 제2선거구)도 함께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아리수를 알리는데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 음용기회 제공을 위한 병물 아리수 배포 △아리수 홍보 리플릿 배부와 배너 설치 △아리수 송과 홍보영상이 방영되는 홍보차량 동원 등이 함께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현재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 권장 수준인 163개 수질항목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 일본보다 많은 항목수다. 또한 오존과 활성탄으로 한 번 더 거르는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냄새유발 물질을 제거해 더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서울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아리수를 공급하는 상수도관 중 노후화된 것은 거의 교체했으며 주택 내 노후 상수도관에 대해서는 교체비용 일부를 시에서 지원하고 있고 물탱크 관리도 더 엄격하게 실시하고 있다.

 

최영수 의원은 “2013년도 수돗물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중 수돗물 그대로 자주 혹은 항상 마시는 비율(직접 음용률)이 4.9%로 조사됐다”며 “현재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깨끗한 아리수를 믿고 마실 수 있는 공감대 확산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아리수를 믿고 마셔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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