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명동입구 버스정류소, ‘꼬마버스 타요’ 정류소로 변신

최판술 의원 건의로 10월 31일 운행 시작

작성일 : 2015-11-02 17:26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최판술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중구1)이 4호선 명동역 3번 출입구앞에 위치한 명동입구 버스정류소가 ‘꼬마버스 타요’ 정류소로 운영된다고 2일 밝혔다.

 

이곳은 간선(104,421,463,507,604, N16), 지선(7011), 순환(05, 90S) 9개 노선이 운행 중으로, 남산과 도심권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정류소다.

 

하루 10만 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동. 현재 명동은 지난 5월 명동역 뽀로로 테마역사와 기존 만화의 거리, 만화박물관과 함께 타요 버스 승차대 설치로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포토존이 생기게 됐다.

 

최판술 의원은 “꼬마버스 타요 승차대는 라바지하철, 로기 마을버스, 명동 뽀로로 테마역사에 이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캐릭터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