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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의원, ‘북서울미술관장’ 운영부장으로 직위 변경 지적

김 의원, “대외 활동․업무 의지 저하 우려돼”

작성일 : 2015-11-12 16:04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김창원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도봉3)은 제264회 정례회 서울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기존 시립북서울미술관장이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으로 직위가 변경되는 것에 대해 지적했다.

 

직위 명칭은 6월 15일 서울시립미술관장 방침으로 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총괄책임자 개념인 직위명(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으로 변경한다고 발표됐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의 분관인 시립북서울미술관장 직위 명칭으로 인해 외부에서 북서울미술관을 시립미술관의 하부조직이 아닌 독립된 미술관으로 오인하는 등 혼선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김창원 의원은 “기존 관장 직위명을 운영부장으로 변경하는 것은 대외 활동과 업무에 대한 의지가 저하될 우려가 있다”며 서울시립미술관 행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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