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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의원, “세종문화회관, 직원들의 전반적 분위기 쇄신 절실”

예술단원 성희롱으로 실추된 신뢰 회복해야

작성일 : 2015-11-13 10:22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김창원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도봉3)은 제264회 정례회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문화회관의 이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징계권고 받은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들에게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전반적인 분위기 쇄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세종문화회관은 2015년 한 예술단원이 성희롱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징계조치 권고 통보를 받은 바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재발방지를 위해서 성희롱 예방교육, 세종문화회관 행동강령 및 징계를 좀 더 보강했지만 서울시 출연기관으로서의 모습은 실추됐다는 평이다.

 

김창원 의원은 “세종문화회관은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 전 직원들의 근무기강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며 “시민들에게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전 직원들의 협조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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