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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현 의원, 서울역사박물관에 세심한 시설관리 주문

“작은 일 하나가 전체 이미지에 큰 영향 줄 수 있어”

작성일 : 2015-11-16 11:38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김구현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성북3)이 11일 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들을 위해 작은 부분 하나에도 신경 쓸 것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10일 역사박물관을 둘러보는 중 1층 로비에 있는 터치스크린 안내판 화면이 멈춰있고 1층 남자 화장실 점검표가 3일 동안 빈칸으로 되어있었다”며 현장에서 찍어온 사진을 집행부에 건넸다. 이어 “작은 일 하나가 박물관 전체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주의를 줬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내 사이버전시관 일명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하면 시민들의 방문 및 이용 증대에 효과적일 것이라며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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