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 사회복지박물관 건립 가시화

이순자 서울시의원, “일반시민의 사회복지 이해도 높이는 역할 할 것”

작성일 : 2015-12-23 17:43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시의회 이순자 보건복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은평1)은 2016년 서울시 예산 중 1억원을 ‘사회복지박물관 건립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 용역비’로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 사회복지박물관의 건립취지에 대해 “서울시 사회복지 관련 유·무형 기록을 수집·보존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이를 둘러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회복지박물관에서 일반시민들은 사회복지 대상자와 함께 소통하고 사회복지사는 현재 활동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을 더욱 가질 수 있는 콘텐츠와 공간이 마련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순자 위원장은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서는 사회복지박물관이 정체성과 사회·문화적 가치를 가져야 한다”면서 “타당성 조사연구를 통해 사회복지박물관의 건립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지분야에서 최초로 설립되는 서울시 사회복지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타당성 조사연구는 내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활동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