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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대 서울시의원, 올해 성동구 사업 날개 달다...900억 확보

홍익표 국회의원, 김기대·박양숙 서울시의원 3인 노력 결실 거둬

작성일 : 2016-01-06 17:40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성동구 출신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이 지역사업 예산으로 9백억을 확보해 올해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홍익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을), 김기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3), 박양숙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4)은 공동으로 성동지역 발전을 위한 올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 약 9백억 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홍익표 국회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며 성동지역 예산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김기대 의원 역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며 박양숙 의원과 함께 실무부서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산 확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앞장서 노력해 왔다.

 

이와 관련해 홍익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들이 성동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한 결과 이와 같은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동 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시·구의원들과 함께 발로 뛰며 더욱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확보된 서울시 예산으로는 행당 한진타운 앞 공원조성 사업, 행당시장 인근 환경개선 사업, 사근고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마장 축산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사업, 소월아트홀 신축을 위한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확보한 예산으로는 무학초, 행당초, 숭신초, 행현초, 동명초, 마장초, 송원초, 용답초, 무학중, 덕수고, 무학여고 등 성동지역 학교들의 시설개선을 위한 각종 사업에 집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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