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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기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 모바일앱 개발 등 적극적 홍보 필요”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위, 2016년 활동시작 업무보고

작성일 : 2016-01-18 18:04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서윤기 의원)가 18일 서울시의 청년청책에 관한 업무보고로 2016년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서울시는 2020 청년정책 주요사업을 4개 분야(설자리 4개 사업, 일자리 9개 사업, 살자리 4개 사업, 놀자리, 3개 사업) 총 20개 사업에 1,211억 투자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특위는 사회진입, 주거, 일자리, 네트워크 등 청년의 현실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위원들은 힘든 청년들의 현실을 공감하고 청년교육과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교육과정개발, 주거문제, 청년부채(금융자활)의 문제, 직업능력개발, 일자리의 지속적 개발을 촉구했다.

 

한편 특위는 사회참여소위원회, 주거분야지원소위원회, 일자리지원소위원회, 청년문화지원소위원회 등 4개 소위원회를 구성해 각 분야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윤기 청년발전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청년수당이 법적·정치적 논쟁으로 비화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한 뒤 “서울시 청년 모바일앱 개발 등으로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청년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청년정책은 정부와 지자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해결이 가능하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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