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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서울시의원, "발달장애인의 지원 꾸준히 이뤄져야"

3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울시 업무보고 받아

작성일 : 2016-03-03 18:33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김영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5)은 제266회 임시회 서울시립병원 2016년 업무보고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지속적이고 적절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영한 의원은 “시립병원 및 관련 복지시설에서도 발달장애인의 발견과 치료를 위해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내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발달장애인은 장애 특성상 삶의 전 영역에서 사회적으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해 발달장애인 가정의 기능 회복 및 양육부담 감소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발달장애인의 조기 발견과 적기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지적하며 “발달장애아를 영유아시기에 조기 발견해 이들에게 필요한 적절한 진료와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발달장애로 인한 어려움과 그 정도를 감소시키고 발달장애인 본인과 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며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앞으로도 서울시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은평병원에서 발달장애아 전문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2017년까지 어린이병원 발달센터 완공을 목표로 2014년부터 건립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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