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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주 서울시의원, "교통방송, 시민중심으로 거듭나야"

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통방송 업무보고 받아

작성일 : 2016-03-04 11:04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문형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은 3일 제266회 임시회 교통방송 업무보고에서 교통방송이 시민중심의 방송으로 환골탈태할 때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2016년은 교통방송이 상암 시대를 열어가는 첫해이며 재단법인화의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의 예산으로 제작비의 한계가 있지만 조직 구성원들의 노력과 좋은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의 방송으로 더욱 거듭나는 방송이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찬형 교통방송 대표는 “저예산으로도 시청자가 놀랄 만한 좋은 콘텐츠로 방송을 만들겠다”며 “교통방송의 재단법인화를 준비하며 직원들이 창의적 사고로 안정적인 방송이 만들어지도록 비전을 마련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형주 의원은 “세종문화회관과 시립교향악단 및 서울시의 문화, 관광, 체육 분야의 좋은 사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방송이 이루어지면 좋은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며 교통방송 [로드다큐 우리 동네]에 대해 “방송에 동네는 있는데 사람이 없어 더 많은 시민들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면 지역주민이 모여서 볼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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