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서부지역 광역철도건설 특위 위원장에 유동균 의원 선출

위원장 유동균 의원, 부위원장 우형찬·황준환 의원 선임

작성일 : 2016-03-10 18:27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시의회 서부지역 광역철도건설 특별위원회는 9일 개최된 제1차 위원회의에서 위원장에 유동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3. 사진)을, 부위원장에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과 황준환 의원(새누리당. 강서3)을 각각 선임했다.

 

특별위원회는 서울시 양천구·강서구·마포구 등 서울시 서부권역의 대퉁교통 이용 불편 및 교통 혼잡과 관련된 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자 구성됐다.

 

유동균 위원장은 “서울시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이라는 서울시민들의 요구와 희망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모든 특별위원들과 합심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서부지역 광역철도가 확정·고시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하루 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현실화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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