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중소기업청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선정

김기만 서울시의원, “문화·관광 어우러진 시장으로 육성될 것”

작성일 : 2016-03-10 19:42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김기만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중소기업청에서 진행하는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중 하나인 2016년도 전통시장 경영혁신 문화관광형 시장에 광진구 중곡제일시장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은 고유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전통시장이 위치한 지역을 관광명소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청은 2일 2016년 전통시장의 경영혁신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개최해 2016년도 지원대상 전통시장을 중곡제일시장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김기만 서울시의원은 “중곡제일시장은 향후 3년 동안 14억4천만 원(국비 9억, 시비 5억4천)의 정부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중곡제일시장은 시장과 시장 인근의 역사, 문화 및 관광자원을 활용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시장으로 육성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미지 출처=다음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