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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TOPIS 통합상황실 방문 및 직원 격려

박기열 의원, “세계적 플랫폼 될 수 있도록 전략적 계획 수립해야”

작성일 : 2016-04-26 17:33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기열)는 서울 TOPIS 통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교통안전과 서비스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교통위원들은 25일 서울시청 신청사에 위치한 서울 TOPIS 통합상황실을 방문해 교통정보과장을 비롯한 관계 담당자로부터 서울 TOPIS 통합상황실 연혁을 소개받고 홍보동영상을 시청했다.

 

또한 서울시 교통분야 발전에 이바지해온 TOPIS가 지난 2013년 10월 서울 신청사 완공과 함께 시설개선 등 재도약 한 것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서울시 교통상황개선에 선두적 역할을 맡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GPS 및 비콘 등을 이용한 통행속도, 돌발상황 전후비교 및 CCTV 연계 운영 등 각종 교통정보에 대한 내용 및 현재상황을 운영실 스크린을 통해 세부적으로 보고받고 앞으로도 TOPIS가 교통관련 제반정보 수집을 통해 정체구간 해소 및 돌발상황 대응 등 교통문제 개선에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현재의 분산된 교통정보를 효과적으로 수집, 관리해 돌발 상황을 비롯한 실시간 소통관리 및 대시민 교통정보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대중교통 운행정보 및 교통예측시스템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큰 것을 감안해 활용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박기열 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TOPIS 시스템의 지속적 성장으로 인해 서울시가 대중교통시스템의 메카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전략적인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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