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컬링경기 체험

김기만 서울시의원, “동계스포츠 관심도 제고 위해 마련”

작성일 : 2016-04-29 14:55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김기만 의원)은 동두천국제컬링경기장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동계스포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개최된 제12기 정책연구위원회 정책연구발표회와 컬링체험을 함께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책연구위원회는 시의원들의 자치입법 활동과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04년 8월에 발족해 현재 12기가 운영 중이며 정책연구발표회 등을 통해 서울시정의 핵심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의원 입법으로 연결시키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서울시 조례입법의 발전과제와 서울이 역사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토대로서 역사문화 지리정보시스템의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열띤 발표와 토론 이후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을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동두천 상패동에 위치한 동두천국제컬링경기장은 지난해 기존 빙상장을 리모델링해 국내 최대규모(5개 시트)의 시설을 갖췄으며 전북도청, 춘천시청, 강원도청 선수팀들은 물론 동호인들의 이용도 증가추세에 있다.

 

김기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이번 행사는 2018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의의를 고취하고 동계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의의를 밝혔다.



위원회활동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