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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서울시의원, “가훈은 가정의 중심…올바른 가치관 수립 힘써야”

춘계 지하철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 개최

작성일 : 2016-05-17 11:45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김태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어린이대공원역에서 ‘춘계 지하철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본 행사는 ‘전국 가훈 써주기 운동본부(대표 김태수)’ 주최·서울도시철도공사 후원으로 4월 13일부터 어린이대공원역을 비롯해 상봉역, 면목역에서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로 나이 드신 어르신부터 신혼부부, 어린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이 가훈 작성을 신청해 각자 마음에 담아둔 좋은 글귀를 가훈으로 받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최 측은 시민이 신청한 가훈 작성을 위해 전문작가(소담 권혁동)를 초빙해 가훈을 써줬고 가훈으로 쓰기 좋은 글귀를 미리 적어 두어 신청자가 필요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가훈 작성이 보다 용이하도록 배려했다.

 

김태수 의원은 “가훈은 한 가정의 생각을 담는 단순한 글귀를 넘어서 가정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잣대”라며 “많은 사람들이 가정의 근간을 이룰 수 있는 좋은 말을 가훈으로 삼아 올바른 가치관 수립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