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박래학 의장,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 예방·정책보좌인력 도입 건의

정 의장, “20대 국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해보겠다”

작성일 : 2016-06-15 17:35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더불어민주당. 광진4)은 15일 김인호 부의장과 함께 국회에서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앞서 19대 국회에서 지방의회 정책보좌인력도입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정청래 국회의원이 발의해 행안위원회를 통과하고 법사위원회 계류 중이었지만 19대 국회가 종료되면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자동 폐기된 바 있다.

 

이에 박 의장은 “지방정부의 효율적인 견제와 감시를 위해서는 의원 개인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일하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책보좌인력이 필요하니 20대 국회에서 다시 적극 도와달라”고 제20대 국회의 도움을 요청했다.

 

정 의장은 “지방의회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20대 국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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