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김혜련 의원, 서울시의회 인권특위 부위원장 활동 마무리

김 의원, “앞으로도 서울시민 자유·권리 위해 노력할 것”

작성일 : 2016-06-28 17:33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김혜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27일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치뤄진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 활동결과를 끝으로 인권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활동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고 전했다.

 

인권특별위원회는 2015년 4월 23일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시민의 인권신장과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과제발굴과 연구 등을 지원하고 서울시의 인권보호환경 구축 및 제도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구성·결의됐다. 김혜련 의원은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에 선임된 데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지난 1년간 서울시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김 의원은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위원회 활동에 적극 반영해왔다.

 

 

특히 2015년 8월 4일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의 학교 내 성범죄 근절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전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2016년 1월 23일에는 학생인권을 침해하는 용산화상경마장 반대 농성장을 방문해 농성자를 격려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3월 9일 서울시의회 제266회 2차 본회의에서 ‘한국마사회법 개정 촉구건의안’이 의결된 바 있다.

 

또한 6월 3일에는 서울시청 앞 발당장애인 농성장에 방문해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발달장애인의 인권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혜련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자유과 권리를 마땅히 누리고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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