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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육 패러다임 변화·혁신 이끄는 견인차 역할 할 것”

김 위원장, 9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선출

작성일 : 2016-07-06 21:31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김생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269회 임시회에서 9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지방의원 5선 의원으로 제8대 의회에서 보건복지위원과 예산결산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제9대 의회에서는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교육과 복지, 특히 인권문제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대학에서 행정학을 강의하며 연구와 후학양성에도 힘쓰며 ▲학업중단예방 및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숭실고 정상화를 위한 민·학·관 공동대책위원장 역임 ▲유아교육 발전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학부모회 구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학교폭력, 집단따돌림에 대한 예방과 회복전략 토론회 및 ▲서울시 아르바이트 권리 보호와 인권증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최해 좌장으로 나서기도 했다.

 

김생환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는 의미의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는 말처럼 겸양지덕(謙讓之德)의 낮은 자세로 서울시의원과 서울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을 모아 서울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꼭 이루어내겠다”며 “특히 9대 의회에서 전국적 이슈가 됐던 누리과정 예산문제를 임기 내에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정책과 방향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야 한다”면서 “제대로 된 교육행정을 펼치고 감동을 주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교육청과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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