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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풍수해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김진영 의원, “장마전선 물러나기 전까지 최선 다해줄 것”

작성일 : 2016-07-06 21:38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 서울시 풍수해재난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들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영)는 6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3층에 위치한 풍수해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침수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말에 예상되는 태풍 ‘네파탁’의 피해가 크지 않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서울시 풍수해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5월 15일 개소했으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현재 비상가동 중이다.

 

김진영 위원장(새누리당. 서초1)은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비상근무 중에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마전선이 물러나기 전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동부간선로 침수와 송파구 등 11개 자치구 20곳에서 하수역류가 발생하고 중구 남산동 2가와 종로구 청운동 및 필운동에서 축대 및 옹벽이 붕괴되는 등 일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침수취약지역 방재시설물 및 홍수 경보시스템 등의 최적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대응과 돌발 상황에 대비한 비상근무에 만전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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