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김정태 서울시의회 도계위원장, “새로운 정책발굴과 제도개선 앞장서는 위원회 만들겠다”

제9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17일부터 임기 개시

작성일 : 2016-07-13 17:56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태)는 17일 9대 후반기 임기를 시작하고 19일 부위원장을 선임한다.

 

도계위원은 13명으로 구성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김정태 위원장(영등포2)을 비롯해 김기대(성동3), 김인제(구로4), 박운기(서대문2), 우창윤(비례), 유동균(마포3) 유찬종(종로2), 이창섭(강서1), 전철수(동대문1) 의원 등 9명, 새누리당 소속은 남창진(송파2), 우미경(비례), 이석주(강남3), 이숙자(서초2) 의원 등 4명이다.

 

도계위원회는 서울시 산하 도시계획국, 주택건축국, 도시재생본부, 지역발전본부, 도시공간개선단 및 SH공사를 소관기관으로 두고 있다.

 

김정태 위원장은 “도시계획관리위원회가 서울시의 도시계획과 주택정책, 도시재생과 지역발전업무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책임감과 함께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편에 서서 서울의 미래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소속 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시 집행부를 감시·견인하고 새로운 정책발굴과 제도개선에 앞장서 천만 서울시민의 삶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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