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후반기 첫 정책 세미나 개최

김생환 의원, “적극적·실천적 위원회로 거듭날 것”

작성일 : 2016-07-19 10:03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생환)는 18일 서울시의원회관 8층 세미나실에서 후반기 교육위원회의 효율적 의정활동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금번 세미나는 9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임기시작과 함께 서울시가 직면하고 있는 교육현안들을 보다 심도 있게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면서 후반기 교육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시교육청 조직, 예산 등의 현황을 비롯해 누리과정 예산 확보 문제, 학교폭력 예방, 자유학기제 및 오디세이 학교 운영, 공교육정상화와 교육환경개선사업비 부족 문제 등 서울시교육청이 당면한 사업별 쟁점 사항에 대해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분석과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생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교육위원회가 당면한 주요 사업별 쟁점에 대해 보다 깊은 문제의식을 갖고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후반기 교육위원회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 이외의 모든 교육적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고 연구할 것이며 교육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후반기 교육위원회는 위원 각자가 교육전문가로서의 소양과 능력을 발휘해 교육현장의 애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 위원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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