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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자위, 문영민·이명희 의원 부위원장 선출

김창수 의원, “지역사회 공동체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노력할 것”

작성일 : 2016-07-19 18:47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수)는 18일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의를 개최해 문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2)과 이명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문영민 의원은 제1~4대 양천구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제3대 양천구의장을 역임했다. 이명희 의원은 새누리당 비례대표 출신으로 바른선거시민모임 전국연합회 및 서울시연합회 창립회장,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사무총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문 의원은 “시민의 뜻을 지키고, 이루어 나아가는 행정자치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행정자치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심도 있는 견제와 감시로 바른 시정을 만들 수 있도록 세밀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김창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새롭게 선출된 부위원장과 함께 서울시민을 위한 청렴하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향상, 자치구의 균형발전을 위한 재원 확보, 공무원의 청렴한 윤리의식 고취와 경쟁력 강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행정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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