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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경위, 신임 부위원장직 맹진영·신건택 의원 선임

작성일 : 2016-07-20 18:14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조상호)는 20일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맹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 신건택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맹진영 부위원장은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2년 동안 기획경제위원으로 활동했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주요 현안 조사 소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맹 부위원장은 소수의 의견도 경청하는 성격으로 주변 위원들의 높은 신망을 얻어 선출됐다.

 

신건택 부위원장은 LG유플러스 노동조합 위원장, 새누리당 서울시당 노동위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제9대 시의회 전반기 2년 동안 기획경제위원회에서 IT 분야의 경험과 노동계의 비례대표라는 특성을 살려 서울시의 디지털산업과 노동정책 분야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신임 부위원장들은 “위원장과 의원들을 잘 보좌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인과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모범적인 상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상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4)은 “기획경제위원의 평균연령은 만 47.2세로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 중에서도 가장 젊다”며 “서울시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서울경제의 활성화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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