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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기 서울시의회 청년특위원장, “청년문제는 사회구조적 문제…공론화 통해 문제해결 해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분야별 간담회 개최

작성일 : 2016-07-25 20:25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서윤기 청년발전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시민청 태평홀에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 청년 60여명과 분야별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정책간담회는 보건의료, 문화정책, 복지·관광, 평생교육, 자전거 및 대기관리, 청년정책, 주택정책, 일자리·노동 8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서윤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신혜·성중기·박준희·김용석·김혜련·김영한·이숙자 의원이 참석했다.

 

청정넷의 청년들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전시 기회확대, 청년금융의 문제, 청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및 진로탐색, 자전거 교통문제, 주거공급에 초점이 맞춰진 주택정책의 문제, 장애인 문화복지 문제, 사회에서 고립된 청년문제 등을 분야별 주제로 내세웠다.

 

이에 청년발전특별위원들은 청년들의 제안과 제안취지를 공감하고 적극 수렴했다. 또한 오늘의 청년문제는 내일의 우리 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고 새로운 안전망 구축을 위해 대안과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서윤기 위원장은 “그 동안 우리 사회에서 청년들의 문제는 개별적인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어 왔으나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적극적인 공론화를 통해 문제해결의 시점이 됐다”며 “지금보다 더 깊은 고민을 하고, 더 많은 논의가 지속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서윤기 청년발전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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