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성백진 서울시의원, 중랑(갑)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작성일 : 2016-07-26 07:43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성백진 서울시의원(중랑1. 사진)을 중랑(갑) 지역위원장 권한대행으로 임명했다.

 

더민주 지도부는 25일 오전 국회에서 비대위를 열고 탈당한 상태인 서영교·이해찬 등 무소속 의원, 사고위원회 등의 9개 지역구에 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까지 지역위원장직을 수행할 직무대행을 결정했다고 박광온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중랑(갑) 지역위원회는 친인척 보좌관 채용 논란으로 서영교 지역위원장(국회의원)이 자진 탈당하면서 공석이 됐다.

 

성백진 권한대행(1950년 생)은 전북 고창출신으로 국민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석사과정) 재학 중에 있다. 중랑구의회(4선) 의장과 서울시의회(재선) 의장 직무대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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