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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새누리당, '정책 강화' 특보단 구성

정책위원장 이상묵 의원, 정책특보 남창진·이명희·이석주 의원 임명

작성일 : 2016-08-08 18:10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새누리당이 당 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새로 정책특보단을 구성했다.

 

서울시의회 새누리당(대표의원 강감창)은 8일 정책특보단을 구성하고 정책위원장에 이상묵 의원(성동2), 정책특보에 남창진(송파2), 이명희(비례대표), 이석주(강남3)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 좌측부터 이상묵, 남창진, 이명희, 이석주 의원 순

이들 특보단은 ▲당 정책연구 및 조사 ▲서울시 정책 분석 및 대안제시 ▲의원 발의 안건의 제안 ▲지역민원 해결방안 모색 등을 지원한다.

 

서울시의회 재선(8~9대) 의원인 이상묵 신임 정책위원장은 미국 Texas Tech university(정치학 박사)를 졸업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과 9대 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남창진 특보는 한양대학교 공동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송파구협의회 회장과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서울시의회 조례정비특위 위원장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명희 특보는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바른선거시민모임 전국연합회 및 서울시연합회 회장,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부대표를 지냈다. 현재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서울시공무원 출신인 이석주 특보는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학과(도시학 박사) 졸업했다. 강남구의회 4~5대 의원을 지냈다. 현재 서울시의회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묵 위원장은 “그간 학계와 의정활동으로 얻어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당이 추진했던 정책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연구해 청년 일자리, 서민복지 등 천만시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청사진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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