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부위원장 김창원·이복근 의원 선임

작성일 : 2016-08-09 18:53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양숙)는 9일 김창원(더불어민주당. 도봉3), 이복근 의원(새누리당. 강북1) 의원을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 김창원 의원(좌) 이복근 의원(우)

김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과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재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하나고등학교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 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지역균형발전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창원 의원은 “보건복지위원님들과 적극 협력해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짧막하게 선임 소감을 밝혔다.

 

이복근 의원은 “전반기 동안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앞으로 2년 동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 “박양숙 위원장을 모시고 새로운 보건복지위원님들과 함께 서울시의 발전과 서울시민의 복지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박양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4)은 “오늘 새롭게 선임된 김창원, 이복근 부위원장과 긴밀히 협의해 여러 위원님들의 뜻이 위원회 운영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보건복지위원회가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를 정책적으로 견인해 갈 수 있도록 위원회의 위상을 높이고 서울시민의 복지와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위원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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