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최영수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현장 목소리 청취해 실질적 연구 성과 만들 것”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한강몽땅축제 현장탐방

작성일 : 2016-08-12 18:42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12일 한강몽땅축제가 열리고 있는 한강여의도공원 현장을 방문했다.

 

◆ 최영수 정책연구위원장

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원들의 자치입법 활동과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04년 8월에 발족했다. 현재 13기가 운영 중이며 정책연구발표회 등을 통해 서울시정의 핵심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의원 입법으로 연결시키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현장탐방에서 위원들은 한강몽땅축제에서 펼쳐진 한강이불영화제, 한강다리밑영화제, 한강몽땅 테마유람선, 한강여름캠핑장, 밤도깨비야시장, 남사당놀이 한마당 준비상황과 운영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강사업본부의 현안인 한강생태공원확충, 한강숲 조성 등 생태 공간으로서의 한강, 문화공간으로서의 한강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공원문화조성사업과 이촌권역 자연성 회복사업, 여의도 및 한강숲 등 한강 자연성 회복사업, 무빙스토어, 공공예술공간조성, 한강 다리 축제 등을 포함하는 한강 관광자원화협력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운영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최영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이번 정책 현장탐방을 통해 제13기 정책연구위원회는 위원 상호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내실 있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시민들의 삶이 눈에 띄게 변화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더 활발하게 운영될 정책연구위원회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원회활동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