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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안위, 서울역고가 토목고사 현장방문

주찬식 위원장, “공사 마무리까지 안전 및 품질관리에 최선 다해주길”

작성일 : 2016-08-31 18:34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주찬식)는 31일 내년 5월 완공을 앞두고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서울역고가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현재 서울역 7017프로젝트 건설공사는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바닥판 보수와 기둥·코핑부 보수, 바닥판 설치 등의 공사를 10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11월부터 조경공사와 건축공사를 시작해 내년 5월 완공 계획이다.

 

◆우비를 입고 현장방문에 나선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남대문 및 주변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민들과의 소통이 필수”라며 “장애인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행시설의 충분한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역광장과의 연결 방식에 대한 이용자 편의 입장에서의 재검토, 식재포트 및 조명의 적정관리 방안, 그리고 향후 운영과정에서 반복적인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계절을 고려한 조경계획 수립 등에 대해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

 

특히 주찬식 위원장(새누리당. 송파1)은 공사 마무리까지 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과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훌륭한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토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서울역고가 공사현장 방문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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