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환수위, 한강 다리 축제 현장 한강공원 방문

박준희 위원장, “화장실 개선·쓰레기 증가 등 청결문제 해결 시급”

작성일 : 2016-09-05 10:39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 박준희)는 270회 임시회 회기 중에  한강공원 현장을 찾아 공원 현황과 관리업무를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박준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날 현장방문은 한강르네상스호를 타고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해 한강 다리축제가 열리는 반포 선착장까지 한강공원에 설치된 편의시설과 수상시설물 등을 둘러보기 위한 것이었다.

 

박준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한강공원은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서울시민들의 휴식 공간”이라며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며 화장실 개선과 쓰레기 증가 등의 청결문제 해결도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한강에서는 2일~3일 양일간 한강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2016 한강 다리 축제’가 열렸으며 전시회, 콘서트, 야간 영화감상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위원들은 한강 다리 축제 현장을 방문해서 “이번 축제는 한강 최초의 인도교가 1917년에 개통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해 한강 다리에서 개최된다는데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면서 “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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