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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서울시의원, “방문간호사 서비스 방문 횟수 및 대상 어린이집 등 확대해야”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 학부모 응답자 ‘99%’ 만족해

작성일 : 2016-09-05 19:52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김혜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제270회 임시회 여성가족정책실, 여성가족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통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는 영유아의 발달 및 건강상태를 관리해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기여하고 보육교직원에 대한 건강관련 교육과 상담, 아동학대 예방 등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방문간호사를 2개월에 3회 어린이집으로 파견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0세 영아가 많은 어린이집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만족도조사 결과 학부모 응답자의 99%가 만족한다고 답해 학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사업이 지속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혜련 의원은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방문 횟수를 늘려야한다”며 “현재 6,370여 곳에 이르는 서울시 전체 어린이집 중 2,000군데만이 이 혜택을 받고 있는데 더 많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확대해야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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